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정청래 대표의 면담은 2026년 3월 5일에 예정되어 있으며, 인천 연수구갑 보궐선거 후보 배치 문제를 논의할 전망입니다. 더불어민주당이 박찬대 의원을 인천시장 단수 공천함에 따라 연수갑 보궐선거가 확정되면서, 송영길 전 대표와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 간 계양을·연수갑 출마 경쟁이 치열해졌고, 정청래 대표가 박찬대 의원을 가교로 활용해 이를 조율해야 한다는 정치권 조언이 나옵니다. 송영길 전 대표는 최근 광주에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구는 당 지도부와 상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뉴스 모음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