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우 유승목 씨가 스토리텔러로 나서는 tvN STORY 새 예능 ‘동네의 명장들’이 15일 첫 방송을 시작하며, 한 동네를 대표하는 식당들이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배경과 주인들의 철학을 전합니다. 프로그램은 일상 속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명장들의 인생과 맛의 비결을 함께 풀어내는 구성으로,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됩니다.
제작진은 ‘동네의 명장들’이 단순한 맛집 소개를 넘어 한 끼의 음식에 담긴 시간과 노력, 그리고 사람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예능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36년 차 배우 유승목 씨가 특유의 담백한 진행으로 현장을 이끌며, 매일 같은 자리를 지켜온 이들의 원칙과 일상의 무게를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입니다.
첫 방송은 15일 오후 8시에 전파를 타며, 이후 매주 수요일 같은 시간대에 시청자들을 만납니다. 업계에서는 지역 기반의 음식 서사와 사람 중심의 이야기를 앞세운 점이 최근 예능 흐름과 맞닿아 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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